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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_


당신에게 그분의 목적과 계획을 위해 단신을 세우신, 하늘에 계신 아버지가 있다. 당신은 하늘로부터 오는 음성을 통해서 세계를 품어나갈 그 이유를 위해서 태어났다. 역사를 이어주고 영원에 이르게 하는 그 이유 말이다.
하나님 아버지의 계획 속에 미리 예정된 목적과 연결되어 있다.
에수님은 먼저 그의 나라를 구하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의 나라는 하늘에 있는 한 신비스러운 장소가 아니라 그리스도의 영역 안에서의 모든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의 목적과 이유를 소유하는 것은 하늘의 뜻을 이 땅으로 가져오는 일이며, 그 목적은 당신의 삶을 변화시켜 당신이 이 땅에서 만나게 될 모든 이들의 삶에 영향을 끼칠 능력을 갖게 할 하나의 계시다.
"내가 이 이유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내가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_FOR THIS CAUSE I WAS BORN]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시간: 하루, 한 주, 한 달, 그 세월과 함께 무엇을 하느냐이다.
어떠한 이유cause가 (어떤 이유든) 당신의 삶을 정의하고 있는가? 당신은 어떻게 기억될 것이며 당신의 가족과 다음 세대에 어떤 유산을 남길 것인가? 그 답은 당신에게 달려있다.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이 이유를) 위하여 for this cause 태어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요 18:37)
모든 사람이 태어나서 죽지만 다 가치 있는 삶을 사는 건 아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넘치는 가능성을 지닌 채로 죽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죽을만한 가치가 있는 무언가를 위해 살아가길 원하신다. 그리스도의 이유가 진실로 삶의 버팀목이 될 때 당신은 의미와 목적을 발견하게 되며 이전과는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될 것이다.
당신은 당신 자신보다 더 큰 이유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진리를 이해하기 힘들어할지도 모른겠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이 땅위에 당신을 위한 계획을 갖고 계시기 때문에 태어났다. 그분에게는 가족이나 가정환경, 실패를 능가하는 당신을 위한 목적이 있으시다.
당신이 태어나기 전 하나님은 당신을 아셨고, 길을 정하셨고, 목적을 부여하셨다.
"내가 너를 복중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태어나서 나오기 전에 너를 구별하였고"(렘1:5)
"주께서 내 장부를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하셨나이다"(시139:13)
당신은 하나님의 목적에 의해서 창조되었고 그분에게는 당신을 위한 계획이 있으시다. 당신은 하나님과 그분의 나라의 이유를 위해서 태어났다.
우리도 배신의 경험, 깨어진 신뢰에 힘겨워할 수 있다. 하지만 그분 역시 배신당하셨다.
그분은 부정적인 생각, 불안정 또는 거절감의 자세로 삶을 살지 않으셨다.아버지가 주신 이유로 인해 이땅에 존재하나는 것을 알고 계셨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의식sense of cause은 모든 것에-특히 힘든시기에- 올바른 시각을 가져다 준다.
나는 당신이 마음을 관통하는 한 굉장한 이유를 위해 태어났다는 사시을 받아들이기 바란다.
말씀 앞에 나아가 주님의 약속이 당신의 영혼에 스며들게 하며 마음을 새롭게 하고(롬 12:2) 새롭게 생각하는 법을 개발하여, 주님이 당신을 보시듯 자신을 보기 시작하라. 하나님의 목적을 발견하고 그분의 이유가 당신의 비전과 방향을 채우도록 하는 것보다 더 큰 상급은 없다.
삶에 무슨 일이 있어도 결코 상처받은 영이 자라게 놔둬서는 안 된다.
잉태되는 그 순간부터 당신은 백만 분의 일의 성공 스토리다.
당신을 사랑을 위해서 무엇을 기꺼이 하겠는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3:16)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28:20)
동일한 사명을 좇는 우리의 순종의 열매는 믿음의 다음 세대에 이어질 것이다.
에클레시아ecclesia는 "부름 받은 자들"
"저희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5:16)
그리스도의 이유를 위해 사는 삶은 강렬한 빛이다.
그리스도의 몸이 역동적이고 살아있는 유기체living organism가 되어 생명을 일으키고 삶에 영향을 주는 것이 주님의 뜻이다.
믿는 자들은 단지 교회에 가는 것이 아니라 교회가 되기 원한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마16:18)
음부의 권세가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를 떼어놓으려고 하겠지만 그들은 결코 이기지 못하리라 약속하셨다.

[이유와 비전_THE CAUSE AND VISION]
그에게 비즈니스는 하나님과 그분의 나라의 이유를 위해 위대한 일들을 성취하려는 하나의 도구였다.
이유가 결여된 비전은 개인의 목표를 세우는 것에 지나지 않지만, 반대로 이유에 결합된 비전은 미래를 알 수 없는 일과 다르다.
잠언 29:18은 꿈vision이 없는 백성은 망할 수밖에 없다고 말한다.
하박국 2:2에서 여호와는 하박국에게 "너는 이 묵시vision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고 말씀하셨다.
명확한 비전은 우리에게 달려가야 할 이유와 추구해야할 가치를 보여준다.
비전은 그리스도와 그분의 이유에서 전개된 계시로부터 흘러나와야 하며 이러한 진보적 계시가 없다면 우리는 잠언 29장이 말하든 "망할 수밖에 없다"
당신의 비전이 그리스도의 이유에 묶여있을 때, 능력과 추진력이 모든 일에 따라붙는다. 비전은 멋이 있지만 이유는 비전보다 더 위대한 의미를 갖고 있다.
비전은 당신이 소유하는 것이나, 이유는 당신을 소유한다.
"내 아버지여 만일 내가 마시지 않고는 이 잔이 내게서 지나갈 수 없거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마 26:42)
마찬가지로 당신이 그분의 이유에 헌실될 때, 삶의 비전을 따로 작성치 않아도 된다. 그 이유가 당신을 붙들고 당신이 하는 모든 일에 영향을 주기 시작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의 길로 접어들어 당신 안에 그분의 나라가 확장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의 이유는 날마다 당신에게 방향과 목적, 영원한 시각을 심어준다.
비전은 매우 중요하나 그보다 더 위대한 가치는 그 이유다. 당신의 비전이 당신보다 더 큰가?
비전은 당신을 위해 존재할 수 있으나, 당신은 이유를 위해서 존재한다.
단지 자신을 위해 존재하는 비전보다 더 위대한 목적과 이유가 존재한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비전의 목적이 당신에 관한 것이기보다 더 위대한 것을 위해서일 때, 당신은 그 이유의 능력을 발견하게 되며, 그것은 당신을 훨씬 능가하는 삶으로 연결된다.
당신은 그리스도의 이유를 위해서 기꺼이 당신의 비전을 포기할 수 있겠는가?
그리스도의 이유에 링크될 때 초자연적인 능력과 목적을 갖게 된다.
비전은 필수라 해도 이유는 능력이다.
두 사람이 결혼하는 날은 그리스도의 이유를 위한 강력한 동반관계의 시작이다.
비전vision은 분열division이 되고, 한때 일치unity가 있던 곳에 불화disunity가 있게 된다.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해질 것이요 스스로 분쟁하는 동네(도시)나 집마다 서지 못하리라"
분열로 가득한 집은 즐거운 곳이 될 수 없다.
동기가 순수할 때 하나님의 집은 멋이 있다ㅏ. 하나님의 집을 세우기 위해 자신의 비전을 사용하는 사람과, 자기 비전을 세우려고 그분의 집을 사용하는 사람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분별의 지도자discerner
당신의 동기가 참으로 주님의 목적에 이끌릴 때 그분의 집과 당신의 삶은 번창한다. 하지만 동기가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갈 때 그 집은 분열한다.
모든 사람에게 충성하려는 사람은 실제로 어느 누구에게도 좋은 친구가 되지 못한다.
분열된 충성은 결국 파멸을 초래한다.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이라"(전 4:9)
당신의 삶은 미래에 영향을 줄 수 있다ㅏ. 미래가 당신을 어떻게 기억하기 원하는가? 하나님 나라의 이유는 당신의 헌신과 함께 지금도 영원 속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유와 소명_THE CAUSE AND CALLING)
죄와 죽음으로부터 우리를 건지셔서 그분과 함께 새 생명의 안전 속으로 인도하신다.
당신은 그저 구원받은be saved사람으로 사는가, 아니면 부름받은be called사람으로 살기 위해 도전을 받아들였는가? 중요한 것은 우리가 구원받았을 뿐만 아니라 또한 목적을 위해서 부름받았다는 계시를 이해하는 것이다.
주님이 당신을 구원하실  때 그분에게는 영원 이상의 계획이 있으시다. 그분은 이 땅에 영향을 끼치라고 당신을 부르셨다.
소명은 삶의 모든 측면을 아우른다.
소명을 이루기 위해 대가를 치르는 모습
구원은 하나님의 일이며, 당신이 구원을 소명과 연결하고 그 위에 그분이 은혜를 더하실 때, 우리는 홀연히 그분의 목적과 운명의 진로 위에 서있게 된다.
나는 우리가 다 우리 자신보다 더 위대한 목적을 위해 구원받고 부름 받았다는 사실을 이해할 수 있기를 기도한다.
소명은 당신이 자연스럽게 하는 것, 당신의 손에 있는 바로 그것이다.
우리에게는 그분이 은사로 주신 것을 내려놓을 권리가 없다.
중요한 것은 바로 지금 이 계절, 당신히 하고 있는 일에 성실한가 이다.
당신의 삶에 자연스럽게 흐르는 능력들을 과소평가하지 말라.
손에 있는 것은 당신의 소명과 하나님의 목적과 연결되어 있어, 당신에게 외친다!
손에 있는 것은 당신처럼 보이고, 마음에 있는 것은 당신이 보이고 싶은 모습이다.
당신의 손에 있는 것은 당신처럼 보인다. 그것이 당신이며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셨기 때문이다.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눅16:10)
기분이 당신을 세계적으로 부르셨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지금 여기 작아 보이는 것에 충성되지 못하면 당신은 결코 큰 것에 충성되고 신뢰받을 수 없다.
은사를 직장에 적용하라. 그곳에서 충성되고 근면하기 시작하면 하나님은 분명히 당신의 마음에 있는 것에 대한 문을 여실 것이다.
우리의 길을 주님께 맡기고 의지하라고 말한다.
모든 성취와 기회들은 수고로 시작된다.
그들의 성취는 왕 되신 하나님의 이유에 헌신된 삶의 방식으로부터 나온 "열매들"이다.
주님을 사랑하며 그분의 이유에 삶을 헌신할 때 당신의 모든 수고에 상을 주신다는 말이다.
쉽게 살려고 하기보다 힘써 수고하며 헌신할 때 당신에게 삶의 열매는 명백해진다.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사(애쓰게) 하신것을 내가 보았노라... 사람들이 사는 동안에 기뻐하며 선을 행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는 줄을 내가 알았고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함으로 낙을 누리는 그것이 하나님의 선물인 줄도 또한 알았도다"(전 3:10, 12-13)
애쓰다_는 "바쁘게 시간을 들여 열중하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
당신을 하나님이 주신 일에 애쓰고 있는가? 무엇이든 대충하지 말고 전심을 다해서 일하라.
그 일들이 공허함, 염려, 스트레스를 주고 있다면, 주님이 당신에게 지금의 일에 대한 마음의 계시를 주시리라 믿기 바란다. 하나님이 주시는 일은, 일을 보는 방식과 하루를 보는 당신의 눈을 변화시킬 것이다.
힘든 수고에 축복이 있다. 공허하고 성가신 것이 아니라 일을 하나의 기회로 보라.
당신을 부르시고 그 마음에 에너지를 주시려고 바로 그 자리에 두셨다는 사실도 받아들여라.
선한일을 행하고 영향을 끼치는 일에 삶을 헌신하고, 당신의 수고에 대한 열매를 즐기게 될 것을 기대하면서 그분과의 여정을 즐겨라!


[이유와 목적_THE CAUSE AND PURPOSE]
그분은 목적의 하나님. 행하시는 모든 일에는 반드시 목적과 계획이 있으시다.
그분이 창조하신 모든 것에는 목적이 있다.
모두 그분의 목적을 섬기기 위해 존재한다.
목적이 있는 삶의 비밀은 나 자신보다 더 큰 것을 위해 사는 것이다.
목적은 당신이 하는 모든 일에 기반이 되어야 한다.
나는 우리의 삶도 "여호와는 ...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 그의 이름을 위하여..." 같아야 한다고 믿는다.
목적은 한가지에 집중하게 한다.
집중력의 부족은 우리를 게으르고 무기력하게 마비시키고 분산시킨다.
경건한 목적은 집중력을 가져와 삶에 두 마음을 품을 여유가 없게 하며, 당신에게 한가지에 헌신하는 마음을 갖게 한다.
키key는 당신의 삶을 목적 안에서 간소화시키는simplify 것이다.
당신의 삶은 서로 우선순위를 경쟁하는 일들의 목록이 되어선 안된다. 우리는 다 하나님이 주신 한번의 삶을 산다.
목적에 관한 한 우리는 우표 같은 접근 방식이 필요한데, 궁극의 목적에 이를 때까지 그분의 가지에 달라붙어 있어야 한다.
말에는 능력이 있어, 우리 입에서 흘러나오는 것으로 세우기도 하고 무너뜨리기도 한다. 다른 이들에 대한 당신의 말이나 자기자신에 대한 고백은, 당신의 마음에 있는 것들을 드러내준다."이는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함이라."(마 12:34)
선한 사람은 그 마음의 선한 것으로부터 선한 것들을 말할 것이며, 악한 사람은 그 마음의 악한 것으로부터 악한 것들을 말한다.
당신의 말하는 방식과 사는 방식, 당신이 추구하는 것과 추구하지 않는 것에 그분의 임재와 목적이 명확하다. 잔잔하지만 확고부동한 확신을 갖게 된다.
확신을 가지고 미래를 볼 때 당신은 이제 곧 올 최상의 것들을 보게 도니다.
목적과 함께 사는 사람들은 결국 승리의 길을 걷게 된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 8:28)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I shall not want의 want라는 단어는 문자적으로 "줄어들다, 감소하다, 작게하다"라는 의미가 있다. 부족함이 바로 우리 삶에 하는 일이다.
부족함은 우리의 삶을 오그라뜨리고 가능성을 감소시킨다.
"부족함"을 통해 오히려 하나님의 충분하심을 맛본 자들이다.
삶의 어떠한 부족함이 존재하든, 그것은 당신에게서 그분이 계획하신 것들을 훔쳐가지 못할 것이다.
당신은 목적이 이끄는 삶을 살도록 디자인 되었다.
그분만이 우리의 영혼을 회복시키시기 때문이다.
내면의 평강은 당신이 목적이 있는 삶을 살 때 주어진다.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당신을 따르는 것은 당신을 무엇을 따르기로 선택했느냐에 달려있다. 그분의 목적을 따르면, 그분의 속성과 성품이 당신을 따를 것이다.
주님은 당신이 사과를 받는 사람일 뿐만 아니라 또한 나뭇가지를 흔드는 사람이 되기를 원하신다.
목적은 구조심리deliverance mentality- "하나님 제발 이것을 가져가주세요"와 극복정신overcoming spirit-"하나님 승리하도록 도와주세요"의 차이를 구별해준다.
목적이 이끄는 삶은 당신에게 극복하는 자의 영을 가져다 줄 것이다.
때는 하나님으로부터의 선물이다.
때와 시간이 당신을 위한 하나님의 목적과 관련돼있음을 깨닫게 될 때, 당신이 어디에 있으며 어디를 향해 가는지 알게 될 것이며, 때가 당신의 편이라는 것도 발견하게 된다.
중요한 일들이 발생하는 데는 종종 시간의 경과passage of time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당신의 기도를 들으시고 그것을 이루시는데 때때로 시간을 사용하시며, 당신의 능력을 키우고 성장시키시는데 시간을 사용하신다. 시간의 가치를 결코 간과하지 말라. 시간과 때에는 그분의 목적이 있다.
당신이 어느 계절에 있든지, 그것은 당신의 삶을 위한 하나님의 크신 계획의 일부다.
역경은 신뢰의 자리로 우리를 몰아간다. 모든 계절에는 목적이 있다.
시간에 탈출구는 없다.
시간은 우리에게 주어진 그 시간을 우리가 어떻게 소비할지 결정할 기회를 준다. 그 시간을 하나님이 당신에게 맡기셨다.
시간과 기회는 우리 모두에게 임한다. 당신은 당신이 가진 시간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선택할 수 있지만 그 선택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게 될지가 결정된다.
시간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다.
시간을 엄청나게 많은 순간들의 모음이라고 생각해보자. 얼마나 많은 순간들이 한 시간, 하루, 일년을 만들어가는지 생각해보라 그것이 시간이다.
그 순간들이 당신의 삶의 구조들을 형성해나간다.
삶은 사실 한 순간에 의해 그 윤곽이 결정되는 일들이 많다. 한번의 잘못된 결정, 단 한번의 부정적 경험이 인생의 올가미가 되어 마치 고기가 그물에, 새가 올가미에 걸리듯  빠져나가지를 못한다.
그러나 모든 것을 변하게 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순간,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는 순간이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용서의 은혜로 인해서다.
모든 순간들은 하나의 기회다. 관대해질 기회, 긍휼을 보일 기회, 친절과 격려의 말을 할 기회다. 순간을 놓치지 말라. 그들은 우리 곁을 아주 빠르게 지나친다.
당신은 어떤 순간들로 삶을 이어갈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 매 순간 속에서 가치를 발견하라. 삶은 그저 당신에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당신이 그분과 함께 일어나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기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은, 때가 그분의 선물이라는 것을 안다.
때와 기회를 -장애물이 아니라- 당신의 삶을 향한 하나님의 뜻으로 안내하는 하나의 친구로 인식하며 살아가라.
포기하지 말라! 그리스도의 이유를 위해 그리고 목적을 위해서 사는 삶은 인내와 헌신과 희생을 요구할 것이다. 시간도 걸릴 것이다. 나는 하나님이 예비하신 모든 것을 향해 당신이 저돌적으로 돌진하라고 권면한다ㅏ. 갓길로 나와 안주하지 말라.
헬라어로 번영, 잘 되어가다 라는 단어는 euodo로, "긴 여정 길이 순탄하게 주어지다, 성공에 이르다"라는 의미다. 히브리어로 번영은 tsalach인데 "향상되고 초과하다, 성공하여 이득을 보다, 번영을 체험하다"라는 뜻이며 번영의 명사 shalvah는 "안락함, 고요함"으로 현대 영어의 "평화, 풍성함"과 관련이있다.
또 다른 번영의 정의로 "여정을 돕다"
우리는 다 삶의 여정길 위에 있다. "번영"은 고되고 긴 여행길에 우리를 위한 공급품 상자로, 영원에 이르는 여정을 위해 하나님이 샌드위치와 커피를 담은 상자를 싸주시는 것과 같은 의미다!
"사랑하는 자여 네 용혼이 잘됨 같이prosper 네가 범사에 잘되고 prosper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요한3서 2)
"무릇 있는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25ㅣ29)
그들은 번영에 목적이 있다는 것을 알았고 그들의 손에 있는 것을 사용했다. 오늘날에도 번영에는 여전히 목적이 있으며, 또한 하나님이 당신에게 주신 것을 얼마나 잘 사용하는가라는 조건이 붙는다. 그분은 은사, 능력, 축복 그리고 가능성을 주시며 당신의 삶의 모든 영역들이 번영하기를 원하신다. 그분이 주신 선물들을 묻어두지 말라.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마 25:15)
하나님은 당신에게 주어진 역량대로 일하라고 요구하신다. 그분은 당신의 능력에 관해서 종종 당신과 다른 견해를 갖고 계시지만, 그분이 할 수 있다고 주실 때에는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당신에게 주신 은사와 능력 위에다 넘치는 충만을 더하신다. 당신의 자연적natural 능력에 그분의 초월super이 더해져 초자연적supernatural 결과를 만들어 낸다.
당신이 가능성을 묻어두는 것은, 당신의 것을 묻어두느느 것이 아니다.
"온갖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약 1:7)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변함 없으신 분이다. 그분은 당신에게 은사를 주시며, 당신은 그것을 선하게 사용하도록 선한 청지기로 부름 받았다.
문제는 당신이 갖고 있지 않아서가 아니라, 사용하지 않는 당신이다.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마 25:29)
사실 이기적인 사람은, 하나님의 모든 축복을 혼자만 간직하고 있거나 주어진 것을 숨겨놓는 사람들이다.
이 땅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은 놀라우시며, 그분이 바라시는 것은 우리 각자에게 주신 가능성과 역할에 성실해지는 것이다.  당신이 그 가능성을 외면한다면 그분이 당신이 하도록 부르신 일들을 이룰 수 없다.
그분은 당신이 해야 할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도록 도우실 것이다.
오직 자신만을 위해 살며 번영에 게으른 것은 악한 것이다.
그분은 이미 당신을 가능성으로 채우셨으며 당신 자신보다 더 큰 삶을 살도록 기회를 주셨다.
단지 구원받은 자로만 살지 말자!
증가시키고 확장하며 넓혀나가고 영향을 끼치는 기회로, 하루하루의 삶에 헌신하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으 능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
믿는 자들의 자원은 하나님으로 부터 오며 그분의 목적을 위해서다.
번영이 목적에 연결되어 있지 않을 때, 그 자체든 어디에 속했든 그 번영은 적절치 못하다. 번영에는 취약점이 있어 약점이 쉽게 노출된다.
돈은 우리가 그것에 끌러가면 주인master이 되려고 하지만, 목적이 있는 사람들의 손에 들려졌을 때 그것은 하나의 종servant이다.
당신 스스로를 관대함의 통로로 보며 하나님의 이유에 헌신할 때, 당신은 삶의 가치가 증가되는 자리에 서게 된다.
그분이 당신에게 성공의 기회들을 맡기실 수 있는 그러한 사람이 되기를 소원하라.

[이유와 대가_THE CAUSE AND PRICE]
"여러분의 매일의 삶, 일상의 삶-자고 먹고 일하고 노는 모든 삶을 하나님께 헌물로 드리십시오" 날마다 삶의 일상적인 부분들을 하나님께 내어드리라는 말이다.
우리는 다 "자기"에 의해 지배 받는 삶에서 출발한다.
어쩌면 예수님의 이유에 가장 큰 적은 "자기" 일지도 모른다. 자기-위주의 이기적인self-seeking삶에 대해서 말한다.
"시기와 다툼[이기적 욕심]이 있는 곳에는 혼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라"(약 3:16)
우리는 다 "자기"라는 한계를 극복할 필요가 있다.
하나님이 당신을 보시듯 당신 자신을 보기 시작하라.
어리석은 자는 스스로를 믿는다self-confident고 했다.(잠 14:16) 자신감 없이 살라는 말이 아니다. 히브리서는 자신감을 큰 상이라고 가르친다. 그것을 제한하는 요소는 자기다. 당신의 자신감은 그분의 믿음 안에 근거해야 한다.
"누구든지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누구든지 자기를 낮추는 자느느 높아지리라"(마 23:12)
당신이 풍성함의 축복을 받으면 할 수 있는 것도 풍성해진다.
당신은 하나님의 말씀이 말하는 바를 정확히 스스로에게 말할 필요가 있다.
예수그리스도를 쫓는다는 것은 믿음의 동행이며 하나의 확신과 신념이다.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마 7:26-27)
"이로 말미암아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내가 믿느느 자를 내가 알고 또 내가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그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심함이라"(딤후 1:12)
우리가 알고, 믿으며, 확신하고, 헌신하는 것이 삶의 결과에 큰 영향을 끼치게 될 것이다.
모든 테스트는 하나의 기 회임을 기억하라.
긍정적인 확신의 부족은 역효과를 가져온다. 강한 확신이 없이는 부정적 결과와 함께 빈곤한 결정이 내려지게 된다. 확신으로 사는 삶과 결과에 연연하는 삶의 차이다.
"어떤 길은 사람이 보기에 바르나 필경은 사망의 길이니라"(16:25)
당신은 세상의 변화를 위한 대리인agent이 되어야 한다.
세상 속에 있지만 세상에 속하지 않은 확신의 사람이 되기로 결심하라.
당신의 세계에 그분의 뜻을 심기위해 -확신과 신념, 확고부동한 헌신의 대리인이 되어라.
당신의 삶은 당신의 확신[당신이 믿는 것]과 소원[당신이 원하는 것], 그리고 애착[당신이 사랑하는 것]에 의해서 정해지는 일정한 패턴을 따라 전개될 것이다.
우선순위가 그분으로부터 벗어날 때 삶은 휘청거리고 만다.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마 6:33)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마 5:24)
성경은 그것이 타당하든 그렇지 않든 쓴뿌리와 공격에 대해서 허용치 않는다.
그분은 당신이 최상이기를 바라신다.
용서하지 못하는 것, 어떠한 쓴뿌리라도 그것이 당신의 마음을 장하기 전에 제거해버려라.
삶은 괴로움과 쓴뿌리로 살아가기에는 너무나 짧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4:13)
동전의 양면처럼 축복은 책임과 붙어 다닌다.
"많인 받은 자에게는 많이 요구할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라"(눅 12:48)
더 크게 펼치라고 주신 것이다. 하나님이 당신의 삶에 더하시는 것은, 관대히 베풀며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라는 뜻이다.
생각에 도전하여 언제든 관대해질 수 있는 기회의 삶을 세워나갈 필요가 있다. 그러한 기회는 마트의 계산원에게 보내는 미소나 친절한 말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누군가를 위한 선물을 포함한다.
"선한 [관대한] 눈을 가진 자는 복을 받으리니 이는 양식을 가난한 자에게 줌이니라"
"존귀한[관대한]자는 존귀한 일을 계획하나니 그는 항상 존귀한 일에 서리라"
자기 자신, 자기 시간, 자원들을 과도히 챙길 때 우리는 점점 더 인색해지고 만다.
"두 손에 가득하고 수고하며 바람을 잡는 것보다 한 손에만 가득하고 평온함이 더 나으니라"(전 4:6)
예수님은 33년의 짧지만 세상을 깨우치는 시간 동안 그렇게 삶의 본이 되어주셨다.
그분은 당신이 태어나기 전부터 당신을 아셨다. "당신의 삶은 일어날 일을 기다리는 하나의 선물이다."
그분은 당신과 내게 바로 역사 속의 이 시간을 위임하셨다. 우리가 그 이유와 목적과 함께 살아갈 때, 그분의 이름이 이 땅 위에서 크게 높음을 받으실 것이다.
"그 이유를 위해서당신이 왔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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