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장하드에 꾹.. 묵혀진 사진들을 하나하나 꺼내보는 재미는.. 말고 표현할 수 없는 기쁨이기도 하면서 한편으로는 그리움을 봄물 품어내듯 가슴에서 품어져 나오기 나련인가 봅니다. 오늘은 빅토리아의 사진을 꺼내봅니다. 비교적 자주 순방하는 티스토리이웃분께 들렀더니.. 빅토리아 포스팅 프리뷰를 올리셨더군요.. 그걸보니.. 흑........ 빅토리아가 막 그리워 지잔아요.. 하여, 오늘은 빅토리아의 사진을 좀 대거(응?) 방출할 예정입니다. 허나.. 다들 아시다시피 발가락 신공이므로, 오버노출이나, 말도 안되는 구도, 그리고 포커스 가출 등의 문제를 거론하지는 말아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
또한 스크롤의 압박이 있을 예정이오니.. 이점 또한 양지해 주시길 바랍니다! ^^
너무나도 익숙하실 것 같습니다. 빅토리아하면 빠지지 않는 명소이니까요.. 제가 갔을 때엔 운좋게 어느 학교 학생들인 듯한 한무리가 대거 출몰하여 연주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 이런 행복을 어디서 또 맛볼 수 있을까요? 정말 덕분에 행복했던 순간이었죠!
자기 나름의 멋을 찾아 추구하는 사람들.. 그들의 모습이 참으로 멋있다는 인상을 심어주더군요.
바다 한켠에서 독수리로 사람들의 시선을 압도하던 그녀.. 한 어린아이가 독수리 잡기에 시도.. 완전 겁먹은 표정이 역력합니다. 나중에 이 꼬마 울먹였더래요.. ㅎㅎ

아.......... 미치겠어요.. 여행지를 떠나 돌아와서 다시 보는 사진은 항상 그리움의 물결이 온 몸을 휘감곤 합니다. 오늘따라 이곳의 햇살이 너무나도 그립네요..


너무나도 익숙하실 것 같습니다. 빅토리아하면 빠지지 않는 명소이니까요.. 제가 갔을 때엔 운좋게 어느 학교 학생들인 듯한 한무리가 대거 출몰하여 연주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아....... 이런 행복을 어디서 또 맛볼 수 있을까요? 정말 덕분에 행복했던 순간이었죠!
자기 나름의 멋을 찾아 추구하는 사람들.. 그들의 모습이 참으로 멋있다는 인상을 심어주더군요.
바다 한켠에서 독수리로 사람들의 시선을 압도하던 그녀.. 한 어린아이가 독수리 잡기에 시도.. 완전 겁먹은 표정이 역력합니다. 나중에 이 꼬마 울먹였더래요.. ㅎㅎ

아.......... 미치겠어요.. 여행지를 떠나 돌아와서 다시 보는 사진은 항상 그리움의 물결이 온 몸을 휘감곤 합니다. 오늘따라 이곳의 햇살이 너무나도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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