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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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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을 나누는 새로운 방법 Greenmood BELT, 인테리어 이상의 선택인테리어를 고민할 때 대부분 벽, 가구, 조명에 집중합니다.하지만 최근 공간 디자인에서 주목받는 방식은 조금 다릅니다.“공간을 나누되, 막지 않는다”그 해답이 바로 Greenmood의 BELT입니다.🌿 BELT, 단순한 오브제가 아닌 ‘공간 솔루션’BELT는 천장에서 자연스럽게 내려오는 구조의 바이오필릭 디자인 오브제입니다.✔ 자연 소재 기반 (보존 식물 / 모스)✔ 부드러운 시각적 공간 분리✔ 흡음 기능을 통한 소음 완화즉, 단순한 장식이 아니라 공간의 분위기와 환경을 동시에 바꾸는 요소입니다. 왜 BELT인가기존 공간 분리 방식은 명확합니다.✔ 벽을 세운다✔ 파티션을 둔다하지만 이 방식은❌ 답답함 ❌ 개방감 저하 ❌ 소리 반사 증가 라는 단점이 있습니..
버려진 운동화 220억 켤레의 변신, 코르크 업사이클링 가구 그린무드의 철학이 담긴 ‘Mario Pouf' 매년 전 세계에서 약 220억 켤레의 운동화가 폐기물로 버려지고 있습니다. 이 수치는 단순한 환경 문제를 넘어, 우리가 사용하는 소재와 공간에 대한 새로운 질문을 던집니다.“이 폐기물들이 공간의 일부가 될 수 있다면 어떨까요?”이 질문에서 시작된 디자인이 바로 마리오 포프 스니커 에디션(Mario Pouf Sneaker Edition)입니다.이 제품은 코르크 인테리어 소재를 기반으로 제작된 업사이클링 가구로,자연과 기술, 그리고 지속 가능성을 하나의 오브제로 완성한 사례입니다.코르크는 원래부터 친환경 인테리어 소재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가볍지만 높은 밀도를 가지고 있으며, 흡음 성능이 뛰어나최근 오피스 인테리어, 병원, 호텔 등 다양한 상업 공간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마리오 푸프는 여기에 한 가지 요소를..
물을 주지 않는 진짜 식물로 공간 연출하기, 바이오필릭디자인 그린무드 맞춤형 Tailored Planter 식물 관리하기 힘드시죠?저도 꽃도, 식물도 좋아하지만 살아있는 녀석들은 아무리 관리를 잘해도 시간이 지나면 시름시름해지고, 어쩌다 잠깐 잊게 되면 죽어 있는 화분을 마주하게 되어 마음이 아프답니다.저같은 식린이들에게 너무나도 반가운 신개념 맞춤 플렌테리어를 소개해 드릴게요!살아있는 식물, 꽃을 보존처리해서 그 식물을 이용해서 이렇게 다양하게 공간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보존처리가 되어 있는 식물이기 때문에 살아있는 형태 그대로 유지가 된답니다. 플라스틱이 아니기 때문에 부자연스러움은 당연히 없고, 또한 시간이 지나며 생기는 미세플라스틱 먼지도 없죠!Tailored planter는 그린컬러만으로 구성하는 옵션과 컬러 믹스 옵션이 있습니다.바닥 드레싱 옵션은 플랫모스, 트리바크, 화이트피블(조약돌) 3가지 종..
AZ Awards2023 Winner - 그린무드가 어워드 상을 받았습니다! ^_^ 건축 설계 디자인부터 인테리어까지 다양한 디자인 분야를 다루고 있는 AZURE에서 주최한 AZ AWARD2023에 그린무드 Framed가 Winnder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소식을 나눌 수 있게 되어 영광입니다! 최근 그린무드 Framed를 또 카피한 회사가 나왔는데요, 디자인 어워드 받은 제품은 좀 양심껏~ 그린무드 수석디자이너 Alain Gilles의 Framed 컬렉션이 인테리어부문 최고 디자인 부문에서 Azure Award상을 수상했습니다. "동일한 부분의 현대미술, 흡음패널 및 자연스러운 형상의 Framed는 음향 솔루션 제품군의 다른 제품군들과 달리 강력하고 기능적인 디자인을 제공합니다" - Azure 그린무드 USA, Sbrina가 Greenmood를 대표해 AZURE MEDIA팀을..
무대에 담아낸 천연이끼로 만든 진짜정원 - 우리가 사랑했던 정원에서 𝗚𝗿𝗲𝗲𝗻𝗺𝗼𝗼𝗱 𝑏𝑖𝑜𝑝ℎ𝑖𝑙𝑖𝑐 𝑑𝑒𝑠𝑖𝑔𝑛 일상의 모든 날이 맑았으면 좋겠다.. 생각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햇살을 마주할 수 있으면 더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사실은 좀 많이요.. 푸릇푸릇한 세상을 만날 수 있는 날이 점점 다가오고, 그렇게 우리는 봄을 마주하게 되는거죠. 날이 좋아지면 문화생활도 많이하죠. 문화 생활도 좋고, 밖으로의 외출도 좋고.. 어디서든 자연과 함께하는 날들이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주말에는 밖에서 자연과 함께 휴식을 충분히 취하고, 일상으로 돌아와 복잡한 세상에 우리는 갖히곤합니다. 하지만 일상으로 돌아왔다고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돌아온 일상의 공간에 그린무드가 자연을 그대로 담아 전해 드릴게요. 사진은 세종문화회관 기획공연 컨템포러리S 실제 무대에 그린무드 RM. M..
스트레스를 줄이고 뇌활동을 증진시키는 웰빙 인테리어 - 바이오필릭디자인 친환경인테리어 그린무드 사람들은 문화적 배경과 관계없이 자연풍경과 이미지를 선호한다고 합니다. 짧은 시간이라도 창문 밖 풍경을 보거나 사진 속 자연을 통해 자연 경관을 보는 것은 사람들을 편안하게 하고, 심박수. 혈압. 스트레스 수치를 낮추며, 집중력을 높여준다고 하죠! 한국의 연구진들이 뇌 활동을 연구한 결과, 자연 풍경을 보면 공감능력과 이타심과 관련된 뇌의 영역이 활성화된다는 사실도 밝혀졌습니다. 건강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혈압, 근육 긴장, 심장과 뇌 활동의 생리학적 변화를 측정한 결과 3~5분간 나무, 꽃 또는 물이 들어간 자연 경관을 보고 있으면 분노, 불안, 고통을 줄여주고 긴장을 완화시켜 준다고 합니다. 그만큼 자연을 일상에서 경험하는 것은 우리의 보이지 않는 내면을 다스려줄 뿐 아니라 우리의 삶의 질을 높여주어 ..
biophilia, biophilicdesign 글로벌 브랜드 그린무드 𝗚𝗿𝗲𝗲𝗻𝗺𝗼𝗼𝗱 𝑏𝑖𝑜𝑝ℎ𝑖𝑙𝑖𝑐 𝑑𝑒𝑠𝑖𝑔𝑛 바이오필리아 - 이 용어가 최근 많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바이오필리아라는 용어가 1960년대부터 사용된 용어라는 사실을 알고계신가요? 깜짝 놀랐습니다. 1960년대라니요... 태어나기도 한참 전에 사람들은 미래의 오늘을 예견했던 것 처럼 자연에 대한 고민을 해 왔던 것 입니다. 그린무드를 통해 알게 된 바이오필리아, 바이오필릭디자인은 사실 아주 오래전부터 관심을 모아 왔습니다. 그리고 세상이 변화하며 환경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며 더 관심을 갖게 된 용어. 분야 인 것 같습니다. 사람은 생명체와 주위 환경과 본능적인 유대감을 갖고 있기때문에 자연을 떠나서는 살 수가 없고, 자연이 우리의 일상에 공존할 때 인간에게 주는 유익이 얼마나 많은지, 시간..
그린무드- 바이오필릭디자인으로 새롭게 재 탄생한 시화병원 그린인테리어 지하 1층 홀 쪽에는 G-Circle로 공간을 새롭게 재구성해봅니다. 밋밋했던 공간에 작은 정원이 채워진 것 같습니다. 활력이 샘솟는 것 같아요! G-Circle Medium / RM Mentha54. RM Erica53 Small / BM F1 𝗚𝗿𝗲𝗲𝗻𝗺𝗼𝗼𝗱 𝑏𝑖𝑜𝑝ℎ𝑖𝑙𝑖𝑐 𝑑𝑒𝑠𝑖𝑔𝑛 기획부터 디자인, 설치까지 마무리 한 장장 8개월의 긴 여정을 마치며.. ​ 총 8개월에 걸쳐 8개 섹터에 친환경이끼오브제 그린무드로 환경개선프로젝트를 진행한 현장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컨텍부터 마무리까지 총 8개월, 5개 섹터로 시작해서 8개 섹터로 확장 마무리 된 곳. 긴 여정, 많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목표와 목적이 뚜렷했기에 길을 잃지 않고 마무리까지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 사전미팅 : 섹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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