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욱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나한테 미안해서 비행기를 탔다.-오기사가 다녀온 나르시시즘의 도시들 나한테 미안해서 비행기를 탔다 나한테 미안해서 비행기를 탔다 | 오영욱 - 교보문고나한테 미안해서 비행기를 탔다 | 삶의 즐거움을 전해준 도시들!의 저자 오영욱의 에세이『나한테 미안해서 비행기를 탔다』. 이 책은 저자가 찾은 나르시시즘의 도시들에 관한 글과 사진, 그림product.kyobobook.co.kr 어딘가의 지도를 보고 있으면 시간이 가는 것을 잠시 잊었다.세상의 모든 도시는 손가락에 새겨진 지문처럼 다른 모습을 하고 있었다.지도의 모든 그림과 글자들을 지우고 그물처럼 얽힌 길만 남겨놓으면그 도시를 이해할 수 있는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았다.아무도 모르는 비밀을 발견하고 싶었을지도 모른다.PROLOGUE삶의 가장 큰 즐거움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다.하지만 무엇보다도 나는 일상에 대고..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