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인 (1) 썸네일형 리스트형 고맙다(한 아이를 가슴에 품을 때 들리는 하늘의 음성) 컴패션을 통해 에말리나를 만난지가 한참인데, 내 안에 사랑이 얼마나 없었는지 이 책을 통해 깨닫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에말리나를 위해 더 깊이 기도하고 아이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그리스도의 보혈을 나눠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깊이 회개하게 되었다.에말리나는 물론이고, 모하메드도, 그리고 18년동안 사랑없이 아이들의 인연만 끌고 왔던 것은 아닐까 싶은 진이와 현진이를 떠올리며 많이 회개했다.책을 통해 나의 연약함과 죄됨을 돌아보게 하신 주님께 감사드린다. "네가 지금 잡은 작은 손이 바로 나의 손이란다!"PART1. 하나님의 시선이 머무는 곳사진을 찍지 말아주세요저는 정말 하나님 안에서 이 어린이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장소, 같은 절망 속에서 하나님과 저는 완전히 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