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센스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말센스 - 셀레스트 헤들리 너무 오랜만에 밑줄긋기.말을 못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소통을 못하는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했었는데 교만했다. 잘하지는 못해도 못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았었는데.. 어쩌면 나는 말을 잘 못하는 사람에 속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정신이 번쩍 들게만든 책.프롤로그말센스가 말재주를 이긴다.역설적이게도 우리에게 가장 큰 상처를 주는 사람은 우리가 가장 사랑하고 아끼던 사람이다.마음의 상처라는 것은 서로 함께한 시간의 길이에 비례하기 때문이다.우리가 진실로 아끼고 사랑하던 사람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잘 알고 있는 것일까?게다가 상대의 처지를 내 경험과 비교하는 것은 더 좋지 않다.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르고, 처한 상황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다.사실 나는 거의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듣기만 했기 때문이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