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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웃잖아_/WorkDiary_

17:1 Battle_


너무 워밍업 했습니다.

최근 며칠간 띵가띵가 널널하게 일을 해왔었죠! ^^
그 동안 겁나게 돌려대더니 쉬나 싶었습니다! ^^;

오늘 미팅 다녀왔습니다.
이번에도 대략 치열한 피튀기는 혈전이 될 것 같군요!

늘 이런 일들은 나를 긴장하게 만듭니다.
그런 긴장감은 나를 흥분하게 만듭니다.
기분 좋은 긴장입니다.
시간이 겨우 일주일 이라는게 대략 걱정스럽지만_
괜찮습니다.
포스팅 하나 덜하면 되는겁니다.
퇴근 조금 늦게 하면 되는겁니다.

늘 그랬던 것 같습니다.
나 혼자 얌전히 처리해 버리는 일은 어쩐지 시시한 것 같기도 하고 심심하기도 하고_
하지만 요상하게도 맡장떠서 우열을 가리는 일은 이리도 내 눈을 번뜩이게 합니다.
제대로 또 붙어보고 싶네요! ^^
아으~~~~ ^^

며칠간은 얌전히 고민을 좀 하고 컨셉을 잡아봐야 겠습니다.
멋진 디자인으로 'Win~' _을 신나게 외치고 싶습니다.
빡빡한 작업일정이지만, 화이팅하고 업무모드로 들어갑니다! ^^

소리사랑 (2006-02-16 17:14:56)
왜이렇게 일할때면 나는 하이애나 같아 지는걸까? ㅠ.ㅠ
반달곰 (2006-02-17 14:16:41)
먹이를 찾아 헤메는 그대는 하이에나~ ^^
화이팅!!!
소리사랑 (2006-02-19 20:25:41)
^^ high yena~ ^^
D.K (2006-03-22 23:31:43)
오.... 개그한겁니까?
소리사랑 (2006-03-23 10:18:11)
ㅋㅋ 그거한겁니다! ㅋㅋㅋㅋ

2006-02-16 17:01:31, 소리사랑 ver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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