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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wilight Saga: Breaking Dawn - Part 1, 2011 브레이킹 던 part1

The Twilight Saga: Breaking Dawn - Part 1, 2011

브레이킹 던 part1


워낙 좋아하는 뱀파이어 시리즈_
트와일라잇, 뉴문, 이클립스, 그리로 브레이킹 던_

주연배우들도 넘넘 맘에들고 무엇보다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발음이 참 매력적이다.
어쩐지 진짜 미국 영어 같은 느낌이랄까?
음.. 워낙 넓은 나라이니 수 많은 스타일의 발음이 있지만, 그녀의 발음은 아.. 정말 있어보인다.
나로서는 감히 흉내내기 어려운 발음이다.
그래서 더 때깔나는 그녀의 발음이다.

크리스틴 스튜어트 Kristen Stewart
벨라 스완 역


로버트 패틴슨 Robert Pattinson
에드워드 컬렌 역


테일러 로트너 Taylor Lautner
제이콥 블랙 역


난 컬렌보다 제이콥이 더 멋있다. 테일러 로트너는 정말이지 완죤 섹쉬하다.
이런 느낌 완전 멋있다.
머리 길었을 때엔 사실 그 느낌이 훅 오지 않았었는데,
머리를 자르고 나오니 완전 섹시한 풍미를 쭉~ 흘리시는 이분.
테일러 로트너, 실제로 인디언의 느낌이 풍긴다.
정말 멋있는 배우라고 생각한다.

재미있었다.
너무 짧게 끝나버렸지만, 재미있었음.
극장 약간 앞쪽에 앉았더니 앞에 사람이 한명도 없다.
마치 극장을 전세낸 것 같아서 기분 묘한_ 그건.. 완전 기분 좋은 편안함 이었다.
더 기분좋게 만든건,
오픈앤딩 되어주심_
다음회를 기대할 수 있는거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