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문집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무라카미 하루키_잡문집 무라카미 하루키_잡문집마음이란 정합적이고 계통적이면서 설명 가능한 성분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 | 무라카미 하루키 - 교보문고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 | 30년 하루키 문학의 집대성!『무라카미 하루키 잡문집』은 1979년부터 2010년까지 써온 다양한 글 가운데 저자가 직접 엄선한 69편의 미발표 에세이, 미수록 단편소설 등product.kyobobook.co.kr [자기란 무엇인가]"소설가란 많은 것을 관찰하고, 판단은 조금만 내리는 일을 생업으로 삼는 인간입니다."소설가는 왜 많은 것을 관찰해야만 할까? 많은 것을 올바로 관찰하지 않으면 많은 것을 올바로 묘사할 수 없기때문이다.그렇다면 판단은 왜 조금만 내릴까? 최종적인 판단을 내리는 쪽은 늘 독자이지 작가가 아니기 때문이..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