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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웃잖아_/Diary_

운동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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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게도 내린다 비..
예고된 비임에도.. 반가운 이유는 뭘까..
우산을 바쳐들고 길을 걸을땐.. 오늘은 라이더가 있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사무실서 창밖으로 쏟아내리는 빗소리가 그저 기분 좋다.

어제는 퇴근하고 오랜만에 운동을 해 주셨다. 얼마만 이던가.. ㅠ.ㅠ 내 몸은 그렇게 무거워 지고, 라인은 점점 망가져 가고 있었다. 한시간 가량 러닝과 호흡을 맞추는 동안 살금살금 몸 밖으로 수분을 토해내고 있었다. 운동하며 쏟아내는 땀은 늘 기분좋게 만든다. 그런데 어제 달아 오른(응?) 내 얼굴은 좀처럼 가라 앉지 않는다.. ㅠ.ㅠ
아직도 얼굴이 붉다.. 

넘 오랜만에 운동을 해서 부작용(응?)이라도 생긴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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